평화의소녀상에 대한 베를린 이주민위원회의 성명서
베를린 이주민 위원회, 평화의소녀상 ‘아리’가 베를린의 공공 부지에 존치되어야 한다는 코리아협의회의 주장 지지
베를린 이주민 위원회, 평화의소녀상 ‘아리’가 베를린의 공공 부지에 존치되어야 한다는 코리아협의회의 주장 지지
재독 한인동포들, 베를린 평화의소녀상을 둘러싼 최근 상황에 대해 우려하며 공개 성명 작성 및 연명 받아 미테구청장에게 전달
베를린 평화의소녀상 ‘아리’를 2024년 10월 31일까지 철거하라는 베를린 미테구청의 요구에 코리아협의회는 큰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철거 명령장에 대한 이의 제기에 베를린 미테 구청이 답이 없자, 코리아협의회는 법적 조치로서 법원에 베를린 평화의소녀상 긴급 법적 보호 신청을 제출하였습니다.
2024년 9월 24일에 코리아협의회와 슈테파니 렘링어 베를린 미테구청장과의 면담이 진행되었습니다. 이 면담의 목적은 전시 성폭력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위해 상호 신뢰를 구축하는 것이었습니다.
2024년 8월 28일, 독일노동조합총연맹,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베를린 평화의소녀상 ‘아리’의 보존을 요구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베를린 미테구 주민들은 약 5주 동안 총 2,216명의 서명을 모아 평화의소녀상 ‘아리’가 남아야 한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코리아협의회는 카이 베그너 베를린 시장과 주독일본대사관의 압력으로 교육 프로젝트 ‘내 옆에 앉아 봐!’ 대한 지원이 중단되었다는 사실을 접하고 경악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이는 프로젝트를 함께 만들어온 청소년들과 지역 사회를 겨냥한 것이기도 하기에 더욱 부끄러운 일입니다.
상원 총리의 보도 자료 “베를린-도쿄 도시 파트너십 30년”에 대한 코리아협의회의 성명서
‘내 옆에 앉아봐!’ 프로젝트 – 청소년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