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은 사적인 문제가 아닙니다
코리아협의회는 베를린 미테 구청의 평화의소녀상 ‘아리’의 이전 시도를 강하게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대체 장소로의 이전을 원하지 않습니다.
코리아협의회는 베를린 미테 구청의 평화의소녀상 ‘아리’의 이전 시도를 강하게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대체 장소로의 이전을 원하지 않습니다.
2025년 6월 28일, 본 여성박물관의 안뜰에서 평화의소녀상 동마이 ‘Đồng Mai’가 공개되었다.
베를린 행정법원의 판결: 베를린 평화의소녀상 아리, 최소 2025년 9월 28일까지 존치 가능
평화의소녀상 ‘동마이(Đồng Mai)’, 2025년 3월 8일 쾰른 나치 기록박물관 앞에서 공개 후 3개월 간 존치
베를린주 참여자문위원회, 모아비트에 있는 평화의소녀상에 대해 보호 촉구
코리아협의회, 성폭력에 반대하는 중요한 상징인 소녀상을 지키기 위해 미테구청의 철거 명령에 대해 법정 싸움 지속
베를린 이주민 위원회, 평화의소녀상 ‘아리’가 베를린의 공공 부지에 존치되어야 한다는 코리아협의회의 주장 지지
재독 한인동포들, 베를린 평화의소녀상을 둘러싼 최근 상황에 대해 우려하며 공개 성명 작성 및 연명 받아 미테구청장에게 전달
베를린 평화의소녀상 ‘아리’를 2024년 10월 31일까지 철거하라는 베를린 미테구청의 요구에 코리아협의회는 큰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철거 명령장에 대한 이의 제기에 베를린 미테 구청이 답이 없자, 코리아협의회는 법적 조치로서 법원에 베를린 평화의소녀상 긴급 법적 보호 신청을 제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