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소녀상 존치 여부에 대한 합의 불발 – 코리아협의회가 제안한 대체안
2024년 9월 24일에 코리아협의회와 슈테파니 렘링어 베를린 미테구청장과의 면담이 진행되었습니다. 이 면담의 목적은 전시 성폭력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위해 상호 신뢰를 구축하는 것이었습니다.
2024년 9월 24일에 코리아협의회와 슈테파니 렘링어 베를린 미테구청장과의 면담이 진행되었습니다. 이 면담의 목적은 전시 성폭력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위해 상호 신뢰를 구축하는 것이었습니다.
코리아협의회와 베를린 프리츠-카센 학교는 공동 진행하는 교육 프로젝트 ‘내 옆에 앉아!’ 기금에 대한 정치적 영향력에 대해 깊은 충격과 실망을 금할 수 없습니다. 베를린 문화교육 프로젝트 기금이 수년간 지원한 이 중요한 프로젝트는 전시 성폭력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었습니다.
2024년 8월 28일, 독일노동조합총연맹,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베를린 평화의소녀상 ‘아리’의 보존을 요구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베를린 미테구 주민들은 약 5주 동안 총 2,216명의 서명을 모아 평화의소녀상 ‘아리’가 남아야 한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코리아협의회는 카이 베그너 베를린 시장과 주독일본대사관의 압력으로 교육 프로젝트 ‘내 옆에 앉아 봐!’ 대한 지원이 중단되었다는 사실을 접하고 경악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이는 프로젝트를 함께 만들어온 청소년들과 지역 사회를 겨냥한 것이기도 하기에 더욱 부끄러운 일입니다.
상원 총리의 보도 자료 “베를린-도쿄 도시 파트너십 30년”에 대한 코리아협의회의 성명서
‘내 옆에 앉아봐!’ 프로젝트 – 청소년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