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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시위: 성폭력에는 시효가 없다. 아리는 공공장소에 남아야 한다!
DESCRIPTION:수개월에 걸친 법적 공방 끝에 상황이 더욱 긴박해지고 있습니다: 미테 구청은 10월 7일 평화의 소녀상 철거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는 성폭력에 맞선 중요한 기억의 장소를 침묵시키려는 시도입니다. 우리는 이를 결코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n평화의 소녀상은 성폭력 생존자들의 존엄성과 가시성을 상징합니다. 소녀상에 대한 위협은 성폭력 문제를 다시 공적 공간에서 지워버리는 것이며\, 바로 그것이 평화의 소녀상 “아리”가 베를린에 세워진 이유입니다. \n우리는 철거가 예고된 그날\,  평화의 소녀상 “아리”의 의미를 지키기 위해 함께 거리로 나섭니다: \n📅 2025년 10월 7일(화요일) \n\n17:00 집결: 평화의 소녀상 앞 (Birkenstr./Bremer Str. 교차로)\n17:30 시위 행진 시작: Wilhelmshavener Straße 경유 → Rathaus Tiergarten\n18:00 마무리 집회: Rathaus Tiergarten 앞\n\n함께 걸으며\, 아리를 지키겠다는 우리의 목소리를 분명히 합시다. 함께하는 우리가 많을수록 우리의 메시지는 더욱 강해집니다! \n우리의 메시지는 분명합니다:성폭력에는 시효가 없습니다. 기억의 장소는 결코 철거되어서는 안 됩니다.\n아리는 공공장소에 남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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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돌아오라\, 아리. 그대의 자리로!
DESCRIPTION:제14차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의 날을 맞아\, 우리는 평화의 소녀상 아리 곁에 모여 추모식을 진행합니다. 8월 14일은 전쟁과 무력 분쟁에서 자행되는 성폭력에 맞서는 투쟁을 위해 매우 중요한 날입니다. \n1991년\, 김학순 할머니께서는 일본군이 자행한 성노예제와 이른바 ‘위안부’ 제도에 관해 피해자로서 최초로 공개 증언을 하셨습니다. 우리는 김학순 할머니와 모든 피해자를 기억하며\, 전쟁을 비롯해 전 세계 곳곳에서 자행되는 성폭력의 종식을 위해 단결합니다. \n집결 시간: 오후 5시 30분 \n집결 장소: ZK/U\, Siemensstr. 27\, 10551 Berlin \n집결 장소에서 출발해 아리가 있던 빈자리까지 함께 행진합니다. 아리는 공동체의 중요한 구심점이며\, 피해자와 가족들에게는 추모의 공간입니다. 또한 세대를 불문하고 모든 사람이 성폭력 문제에 관심을 갖고 고민하도록 이끕니다. \n우리는 아리가 모아비트의 원래 자리로 돌아오기를 요구합니다! \n시위 장소: 오후 6시경 Birkenstr./Bremer Str. 교차로 \n이후 일본여성모임의 안내로 \n전시 ‘깨진 침묵 여성들이 일본을 고발하다’를 함께 관람합니다. \n전시회는 코리아협의회의 일본군 ‘위안부’ 박물관에서 진행됩니다. \nQuitzowstraße 103\, 10551 Ber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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