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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시위: 성폭력에는 시효가 없다. 아리는 공공장소에 남아야 한다!
DESCRIPTION:수개월에 걸친 법적 공방 끝에 상황이 더욱 긴박해지고 있습니다: 미테 구청은 10월 7일 평화의 소녀상 철거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는 성폭력에 맞선 중요한 기억의 장소를 침묵시키려는 시도입니다. 우리는 이를 결코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n평화의 소녀상은 성폭력 생존자들의 존엄성과 가시성을 상징합니다. 소녀상에 대한 위협은 성폭력 문제를 다시 공적 공간에서 지워버리는 것이며\, 바로 그것이 평화의 소녀상 “아리”가 베를린에 세워진 이유입니다. \n우리는 철거가 예고된 그날\,  평화의 소녀상 “아리”의 의미를 지키기 위해 함께 거리로 나섭니다: \n📅 2025년 10월 7일(화요일) \n\n17:00 집결: 평화의 소녀상 앞 (Birkenstr./Bremer Str. 교차로)\n17:30 시위 행진 시작: Wilhelmshavener Straße 경유 → Rathaus Tiergarten\n18:00 마무리 집회: Rathaus Tiergarten 앞\n\n함께 걸으며\, 아리를 지키겠다는 우리의 목소리를 분명히 합시다. 함께하는 우리가 많을수록 우리의 메시지는 더욱 강해집니다! \n우리의 메시지는 분명합니다:성폭력에는 시효가 없습니다. 기억의 장소는 결코 철거되어서는 안 됩니다.\n아리는 공공장소에 남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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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성폭력에는 시효가 없다. 아리는 공공장소에 남아야 한다!
DESCRIPTION:평화의 소녀상 존치를 위한 싸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n지난 4월 베를린 행정법원은 아리가 최소한 9월 28일까지는 공공장소에 머물 수 있다고 결정했습니다. 이제 그날이 다가오고 있지만\, 우리의 요구는 변함없습니다: 아리는 영구히 남아야 합니다! \n우리의 소녀상 아리는 성폭력에 맞서는 상징이자 생존자들의 가시성을 위한 상징입니다.\n아리에 대한 위협은 단지 기억의 장소에 대한 공격일 뿐만 아니라\, 폭력을 다시 사적인 영역으로 밀어내는 것이기도 합니다. \nAG ‘Trost Frauen’과 코리아협의회(Korea Verband)가 여러분을 초대합니다.우리의 존재를 드러내고 분명한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9월 28일 소녀상 앞에서 함께 모여주세요.\n발언과 함께 가부장적 폭력과 여성 살해(feminizide)에 맞서는 상징으로서\,\nColectiva Hilos의  예술 프로젝트 »Sangre de mi Sangre«의 붉은 그물뜨기를 이어갑니다. \n📅 2025년 9월 28일(일) 오후 3시 ~ 4시 30분📍 평화의 소녀상 앞 (Bremer Str. 41\, 10551 Berlin) \n아리가 법적으로 마지막으로 공공장소에 서 있는 날\, 분명히 외칩니다:\n우리는 포기하지 않는다 – 아리는 공공장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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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2025 별무리 페스티벌: Heimaten Mosaik “존재와 저항의 이야기”
DESCRIPTION:여러분을 2025 별무리 페스티벌에 초대합니다 -* \n별무리 페스티벌은 2023년부터 이어져 온 축제로\, 서로 다른 목소리가 만나는 열린 공간입니다.\n특히 BIPoC FLINTA* 커뮤니티가 공공 공간에서 자유롭게 문화적\, 정치적\,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함께하고 있습니다. \n올해 프로그램은 두 개의 창의적인 워크숍과\, 하루 동안 진행되는 본 페스티벌로 구성됩니다.\n축제에서는 소속감\, 고향\, 기억\, 치유를 주제로 한 다양한 예술적 표현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n 별무리 페스티벌 2025\n* 날짜: 2025년 9월 27일 (토요일)\n* 시간: 14:00–17:00\n* 장소: Friedensstatue\, Bremer Str. 41\, 10551 Berlin\n퍼포먼스\, 설치 작품\, 집단 스토리텔링 \n🖋 워크숍\n* Zine to Heimaten: Zine 제작 워크숍 | 9월 13일 (토)\, 14:00–17:00\n* A Poem No One Knows: 시각적 시(visual poetry) 워크숍 | 9월 20일 (토)\, 14:00–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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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다큐멘터리 《소리여 모여라》 베를린 상영회
DESCRIPTION:코리아협의회에서 다큐멘터리 영화 „소리여 모여라“ 상영회를 개최합니다. \n📅 2025년 9월 24일 (수) 오후 7시 (입장은 오후 6시부터)\n📍 Korea Verband Quitzowstr. 103\, 10551 베를린 \n„소리여 모여라“는 재일조선인 영화감독 박영이의 작품으로 일본 내 조선학교와 그곳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재일조선인 학생들의 발자취를 다룹니다. \n영화는 „왜 어떤 사람들은 조선학교를 지지하며\, 일본 속 조선인 공동체와 함께 걸어가길 선택할까요?“ 에 대한 질문을 바탕으로 시작합니다. 일본 훗카이도에서 규슈지역까지 다양한 조선학교 지지자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그들의 활동배경과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그 중심에는 단 15명의 아이들이 다니는 시가현의 작은 조선학교와\, 이를 위해 헌신하는 일본인들의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n이 학교에서는 매년 ‚우리학교 마당‘이라는 이름의 여름 축제가 열립니다. 이곳에는 재일조선인\, 일본인\, 브라질인\, 오키나와인 등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이 모여 풍요로운 다문화 지역 공동체 사회를 만들어 갑니다. 영화는 이들이 편견과 차별을 극복하려는 노력과 희망적인 미래를 향한 비전을 보여줍니다. \n소리여 모여라 / Voices to Songs / 声よ集まれ\n* 감독: 박영이\n* 프로듀서: 김지운\n* 2025 / 93분 / 일본 제작\n* 영어·한국어 자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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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일본군'위안부'행동 × Sangre de mi Sangre
DESCRIPTION:여성살해와 성폭력에 맞서는 행동의 달 기념 행사 \n일정\n– 15:00–18:00 “Sangre de mi Sangre” 오픈 아틀리에 – Lehrter Str. 60\, 10557 베를린\n– 18:00–19:00 Lehrter Straße에서 베를린 평화의소녀상까지 행진\n– 19:00–20:00 베를린 평화의소녀상 앞 집회 – Bremer Str. 41\, 10551 베를린 \n“Sangre de mi Sangre”는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2019년에 결성된 Colectiva Hilos의 집단 예술행동입니다. “Sangre de mi Sangre”는 여성 살해와 강제 실종 피해자들을 의미합니다. 참가자들(그중에는 피해자 유족도 포함됨)은 함께 빨간 그물을 엮으며\, 이를 고통·집단 기억·가부장적 폭력에 맞선 저항의 표현으로 삼습니다. \n손으로 빨간 그물을 뜨개질하며 Colectiva Hilos의 예술행동을 베를린으로 옮겨옵니다.\n이후 Lehrter Straße에서 베를린 평화의소녀상 “아리”까지 행진합니다.\n우리와 함께 그곳에 빨간 그물을 가져가서 엄숙하게 내려놓아 주세요! \n그물은 부상당하고 살해된 이들의 피를 상징하며\, 가부장적 폭력에 맞선 투쟁\, 위안부 피해자 추모\, 전 세계의 성폭력 저항을 위한 우리의 연대를 나타냅니다. \n제13회 베를린 현대미술 비엔날레의 일환으로\, 베를린 여성 살해 반대 네트워크와 함께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n입장은 무료이며\, 사전 등록이 필요 없습니다. \n자유롭게 오세요 –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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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전후 80년 – 아리가 외칩니다: 성폭력에 이제 끝을!”
DESCRIPTION:80년 전\,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났습니다.\n하지만 일본군‘위안부’피해 생존자들에게는 이 전쟁의 끝이 또다른 고통의 시작이었습니다.\n그들은 계속해서 트라우마와 공포\, 질병\, 차별\, 그리고 침묵 속에서 살아야 했습니다. \n1991년 8월 14일\, 김학순 할머니가 처음으로 침묵을 깨고 일본군’위안부’피해 사실을 증언하였고\, 이는 다른 생존자들에게도 목소리를 낼 용기를 주었습니다. 이를 기리기 위해 우리는 2012년부터 매년 8월 14일을 세계 일본군’위안부’기림일로 지내며\, 피해자들을 기리고 전쟁과 분쟁 속 성폭력을 끝내자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n여러분\, 2025년 8월 14일\, 제 13차 일본군’위안부’기림일에 함께해주세요.\n베를린 모아빗에 있는 평화의소녀상 ‘아리’ 앞에 모여주세요.\n아리와 함께 존엄과 정의를 위한 싸움을 이어갑시다!\n아리는 일본군’위안부’운동과 평화의소녀상 운동의 상징이며\, 앞으로도 그 자리에 계속 남아 있어야 합니다! \n* 때: 2025년 8월 14일 목요일 17시\n* 곳: 베를린 평화의소녀상 “아리” 앞 (Bremer Str. 41\, 10551 Berlin)\n* 주최: 베를린 일본 여성 이니셔티브 (Japanische Fraueninitiative Berlin)\, 코리아협의회 산하 일본군’위안부’행동 (AG „Trostfrauen“ im Korea-Ver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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